선교에 뜻을 함께 하시는 동역자님들께
먼저 주님의 이름으로 안부를 여쭙습니다.
어렵고 힘든 선교지에서도 이렇게 사역을 계속 할 수 있음은 하나님의 크신 은혜요, 또한 마음과 정성을 모아 후원해 주시는 손길들임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있습니다.
부족한 종을 기억하고 기도하며 후원해 주심은 한없는 축복이요 영광입니다.
국내외적으로 재난과 흉흉한 소식들로 마음이 움추려 들지만 하늘문은 활짝 열려있음에 감사 감사 또 감사를 드립니다.
골인지점이 보이는듯 하지만 마지막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합니다.
필리핀에서 진선관 선교사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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