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 바이러스의 백신과 치료약이 빨리 나올 수 있도록 기도합시다.
- 함께 만나 현장 예배를 드릴 수는 없지만 다양한 방법으로 교인들과 소통을 하며 지냅시다.
그리고 서로가 서로를 위하여 기도합시다. - 오늘 2부 예배후 정기 당회로 모입니다.
- 출타한 성도: 정은실 권사 (한국)
- 김도균 선교사님의 부친 고 김정설 집사님 (81세) 한국 시간으로 9월 27일 (주일) 새벽 4:30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유가족들을 위하여 기도하시기 바랍니다.